우리 아들에게 이런 매력이? 남자아이의 진실 - 아들연구소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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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 아들에게 이런 매력이?

작성자 주식회사 아들연구소(ip:)

작성일 2018-03-07

조회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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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비글개마냥 이리뛰고 저리뛰고
징그럽게 말 안들을 때도 있지만,
예상 못한 상황에서 
엄마를 심쿵하게 하는 아들만의 매력!

[아들연구소]에서는 아들에게 반한
아들맘들의 일상토크를 나눠보았어요~
지금 공개합니다.

반할 준비 되셨나요~~~



+강산이***님
둘이 길을 걷는데 
아들이 슬그머니 팔짱을 낄때~
느닷없이 사랑한다고 시크하게 표현할때~
넘나도 기분이 좋답니다^^
  

+어여쁜**님

저도 오늘 아침 발꿈치 다쳐서 피났는데 
'호~~'해주고 인상쓰며 '아파? 피나?'
계속 물어보며 등을 토닥해주던데ㅠㅠ
내 아들이지만 참 멋진녀석이네요^^♡
  

+최*님
추운날 집근처 공원을 같이 걸어가는데 
"오늘날씨 정말 춥다~"하니 
잠바지퍼를 내리면서 양옷깃을 펼쳐서는 
"엄마 이리로 들어와~"하는 아들♥
고작 5살인 아들이 남편보단 낫다고 생각하며
심쿵했던 날이였어요~^^
  
  
+사랑*님
무거운 배낭을 메고 숲길을 걸을 때 
8살 아들이 배낭은 남자가 메야지~하며 
가지고 가서 큰 배낭을 메는 순간... 
잊지 못할 순간이에요^^ 
여동생들에게 이런멋진 남자 만나라고 
엄청 칭찬했네요~~~
  

+김*님
같이 길을 걸을때 차가 저 멀리서 오는데도
내 손을 잡아끌어 인도 안쪽으로 오게한다거나
손으로 바리케이트를 쳐서 위험에서 보호를 
해준다고 하는데. ㅋㅋㅋㅋ 
어찌나 웃기는지~ 
이럴때보면 참 자상한 아들이죠 ㅋㅋㅋㅋㅋ
  

+박*님
아..너무 많은데... 
아침에 씽긋이 웃으면서
"엄마.. 내 사랑은 끝이 없어. 알아?"
이제 7살된 아들의 사랑고백을 들을 때?
  

+L님
여섯살때 .. 비오는날 각자 우산쓰고 
둘이 손잡고 걷다가 자기 우산을 
우리가 잡은손 위에 씌워주더니 
'이렇게하면 엄마 손 안젖는다 그치?'라고 
하더라고요. 
자기는 우비도 입어서 괜찮대요. 
감동해서 울컥했어요.
  

+심*님
어제 이제 7살된 아들이랑 
스핀파이터하고 노는데 
아들이 지고나서 하는말이 
'아~ 엄마 내가 망심해서그래!!' ㅋㅋㅋ 
매력터지죠ㅋㅋ 방심을 망심이라 ㅋㅋ
요즘 어려운말도 쏙쏙해주는 
귀욤진아들입니다ㅋ
  

+현*님
큰 아들 5살 때 재우려고 한창 준비 중일 때 
아이가 빤~히 바라보는게 느껴져 
또 무슨 사고를 쳤길래 저러나 싶어 
눈 마주쳤더니 세상 어디서도 보지 못할
달달한 눈빛으로 엄마를 바라보고 씩 웃으며
''엄마 이뻐''라고 
부드럽게 한 마디를 하는데!!!
레알 심쿵함요ㅎㅎㅎ
  

+귀요미님
학교 다녀오는 길에
엄마 생각났다고 
노란색 꽃 꺾어다준 아들 너무 예뻤어요.♥

  
+유*경님
작년 여름, 학교에서 돌아온 열살 아들. 
현관을 열어주었는데 손에 종이컵을 
들고 있다가
"엄마, 이거~"하고 내밀었어요. 
커피였어요. 제가 커피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학교 앞에서 어른들이 아이스커피를 나눠주며 
뭘 홍보하고 있었나봐요. 
교문을 나와 그걸 보고는 커피 좋아하는 
엄마 생각에 그리로 가서 한잔 달라고 하고, 
걸어서 20분 거리를, 두개의 찻길을 건너며 
커피가 쏟아질까 땀흘리며 조심히 걸어왔을
아들 생각에 울컥했지요. 
그런데도 커피를 건네며 그랬어요.
"근데 엄마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커피는 
아니예요." 
아들, 니가 그때 가져다 준 커피가 
세상 제일 맛있었어!! ^^


오늘도 아들 덧분에 웃는

세상 모든 아들맘들을 응원합니다.




첨부파일 아들에게반한순간.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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